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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대거 물갈이… TK 바짝 긴장
자유한국당이 전국 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 인적 쇄신 작업에 착수하면서 대구경북권 당협위원장들이 바짝 긴장하는 분위기다. 19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가 ‘진박(진짜 친박근혜)’ 공천을 주도했던 현역 의원들을 인적쇄신 대상자로 삼을 방침이다. 한국당 조강특위는 최근 전국 253개 당협위원장 교체 기준을 세웠다. 지난 2016년 20대 총선 당시 ‘진박 공천’ 행사에 연루된 친박계 의원들의 교체를 우선 검토하기로 한 것이다. 신인 발굴을 목적으로 영남권 다선 의원도 교체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 또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방치하고 조장했던 인사도 교체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 정치권은 이에 해당하는 당협위원장 이름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는 등 ‘살생부’도 나오고 있다. 대구경북에서는 박근혜 정부 요직을 맡거나 20대 총선 당시 진박을 자처한 인사들이 대부분이어서 상당한 반발이 예상된다. 대구지역 한 당협 관계자는 “지금은 친박과 비박할 것 없이 통합해도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에 미치지 못하는데 그런 얘기(진박 청산)는 위험하다”라고 반박했다. 백영준 기자 byj8085@naver.com
백영준 기자 / 2018년 11월 19일
“풀뿌리 민주주의 체험"
‘화상경마장 재추진’ 논란
한국당 ‘공식 사과’ 없어 비판 거세
경북에 국내외 기업들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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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 마이크로닷 부친 … 경찰 수사 재개될까?
사기 혐의로 피소된 래퍼 마이크로닷(25·본명 신재호)의 가족에 대한 경찰 수사가 재개될지 관심이 쏠린다.
경안일보 기자 / 2018년 11월 20일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2018년 장학금 전달식 가져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의열)는 20일 오전 11시 대경섬산연에서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부모를 둔 자녀들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장학재단이 후원한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8명의 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 각각 1백만원씩 총 8백만원이 전달되었으며, 이날 학부모들도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의열 회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장학금을 수여받는 학생들은 섬유패션산업에 열심히 일하시고 계시는 부모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리고 섬유패션의 일원이라는 큰 자긍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섬유패션산업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작년에 이어 섬유패션 종사자 자녀들에게 지급하는 4번째 행사이다. 한편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는 지난 11월 9일 제32회 섬유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2018년 11월 20일
동구,찾아가는 분권토크 개최
동구청은 20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지방분권에 대한 주민의식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분권토크’를 개최했다. 대구시지방분권협의회와구·군자치분권협의회가공동주관하는 ‘찾아가는 분권토크’는 지난 2016년 시작됐으며, 시민의 지방분권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지역 공감대를 확산하고, 보다 성숙한 지방자치를 실현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번 동구편은 주민들에게 지방분권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토크와 분권마술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장준영 영남일보 인재개발원장과 김수연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이 전문 패널로 출연해 동구 주민들과 함께 지방분권의 필요성과 구민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주민 모두가 자치분권 실현의 주역인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지방분권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지방분권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2018년 11월 20일
대가대병원 정형외과 최창혁 교수,제12대 대한정형외과 초음파학회장 취임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최창혁 교수는 지난 18일 고려대학교병원에서 개최된 대한정형외과 초음파학회 13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제12대 학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한정형외과 초음파 학회는 2006년에 창립되어 상·하지와 척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초음파의 이론적인 지식과 실제 임상에서 초음파를 이용한 다양한 치료방법을 연구하는 학회이다. 학회장으로 취임한 최창혁 교수는 1년간의 임기동안 춘·추계 학술대회와 초급 및 고급과정의 워크샵, 카데바를 이용한 초음파 워크샵 등을 개최해 정형외과 영역의 초음파 학문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최창혁 교수는 취임사에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근골격계 초음파 교과서 발간 등을 통해 초음파를 이용한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치료방침을 확립하겠다.”며 “이를 통해 학회의 위상과 역량이 강화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전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2018년 11월 20일
'여친 몰카 인증' 릴레이 파문 … 일베 압수수색 영장
경찰이 '여친 몰카 인증'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대한 압수수색 절차에 돌입했다.
경안일보 기자 / 2018년 11월 20일
올해 수능 이의신청, 작년기록 넘을 듯…최종 결과 오늘 나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의신청 건수가 900건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등에 따르면 19일 오후 5시58분 기준 홈페이지 이의신청 게시판에 979건의 이의신청이 올라왔다. 지난해 수능 이의신청은 978건이었다.
경안일보 기자 / 2018년 11월 20일
경찰, 이수역 주점 사건 여성 1명 조사 마쳐
경찰이 이수역 주점 폭행 사건 당사자 여성 중 1명 조사를 마쳤다. 속도를 붙여 이번 주 내 모든 조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경안일보 기자 / 2018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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